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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취미/실용]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41 빅데이터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41  빅데이터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강이든
출판사
내인생의책
출간일
2015.03.20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41  빅데이터
페이지 128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파일크기 6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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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신개념 아동ㆍ청소년 인문교양서「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더잘」제40권『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제41권 《빅데이터》. 이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을 기르고, 진실을 알았을 때의 지적 쾌감을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번 권에서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빅데이터의 개념을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데이터의 생성 과정과 처리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새로운 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의료, 공공 분야, 교통, 스포츠, 패션 산업, 대통령 선거 등 현재 빅데이터가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분야 사례를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신기술의 긍정적 효과는 물론이고, 그로 인해 파생되는 부정적 문제들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소개


    저자 :
    저자 강이든은 한양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교육학을 공부했고, 동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창작기획스튜디오 봄눈’에서 쉽고 재미있는 지식 교양 도서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스마트 기기와 3D》《태극기가 힘차게 펄럭입니다》《생활 속 미스터리 해결사 과학 시크릿》《살면서 꼭 필요한 생활법률》등이 있습니다.

    감수 :
    감수자 신동희는 성균관대학교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HCI학회, 한국정보통신정책학회, 한국미디어경영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문 분야는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인터랙션, 정보통신정책입니다.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시라큐스 대학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2006년 Outstanding Researcher, 2012년 SKKU Fellow, 2014년 연구재단 우수학자 등 국내외에서 많은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교육부가 주관한 World Class University 사업에 해외교수로 참여하였고, BK21 플러스 사업단장으로서 다양한 연구 업적을 내고 있습니다.

  • 목차

    글쓴이의 말 - 6
    들어가며 : 새 시대를 여는 데이터의 물결 - 8

    1. 빅데이터란 무엇일까요? - 13
    2. 빅데이터, 어떻게 만들어질까? - 33
    3. 무궁무진한 빅데이터의 세계 - 51
    4. 빅데이터, 새로운 해답일까요? - 75
    5. 빅데이터와 인권 - 91
    6. 빅데이터와 미래 - 107

    용어 설명 - 119
    연표 - 122
    더 알아보기 - 125
    찾아보기 - 126

  • 출판사 서평

    “빅데이터는 새 시대를 열어 줄 신기술이므로
    적극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할 제도를 구축해야 한다.”
    vs
    “빅데이터로 인한 개인 정보 유출 등의 빅브러더 문제를 막으려면
    데이터 활용을 적절히 규제해야 한다.”

    2014년 4월 16일, 우리에게는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많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재난의 원인을 관리하고 그 예후를 탐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조속히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지요. 이러한 주장 가운데에는 최첨단 신기술인 빅데이터만 잘 활용했더라도 세월호의 비극을 막을 수 있었을지 모른다는 안타까움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빅데이터만 활용할 수 있었더라도 최적의 구조 방법을 결정하고 적용하는 일이 훨씬 빨랐을 거라는 주장이죠.
    빅데이터는 엄청난 양의 디지털 데이터를 처리하고 가공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면서 생겨난 개념입니다. 수많은 데이터를 정리한 자료들은 재난에 대비한다거나, 불치병을 고칠 실마리를 찾아낸다거나, 스포츠나 패션 사업에 활용하는 등 인류의 삶을 좀 더 풍요롭게 해줄 수 있지요. 그러나 이 신기술이 우리에게 이롭기만 할 것 같은데, 우려의 목소리도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기술을 활성화하려면 어마어마한 양의 데이터가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 개인 정보에 대한 보안 문제나 사생활 침해, 인권 침해 문제가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지요. CCTV에 찍힌 내 모습이나 개인의 통화내역 등의 개인 정보를 누군가 한데 모아 분석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사실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지 않다고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정말 무섭지 않나요? 자, 그렇다면 우리는 최첨단 신기술인 빅데이터를 부수고 제한해야 할까요?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빅데이터, 빅브러더가 아닐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빅데이터의 개념을 명쾌하게 설명해 줍니다. 특히 데이터의 생성 과정과 처리 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어 새로운 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지요. 또한 의료, 공공 분야, 교통, 스포츠, 패션 산업, 대통령 선거 등 현재 빅데이터가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사례를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빅데이터 기술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이 큰 덕목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빅데이터 기술에 대한 균형 잡힌 접근법입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이 책은 빅데이터 기술의 발달이 일상적인 사생활 침해와 인권 침해를 가져올 수 있음에 대해서 경고합니다. 이제 인터넷 사이트에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았다고 해서 개인 정보가 보호받는 시대가 아닙니다. 빅데이터를 이용한 기업이나 정부는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사실상 알고 있다고 하면 과언일까요? 이 책의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신기술의 긍정적 효과는 물론이고, 그로 인해 파생되는 부정적 문제들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책이 부디 더 많은 이들에게 빅데이터 기술에 대한 바른 이해의 계기가 되기를 바랄 뿐이고 신기술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생각의 지평이 넓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추천의 글

    이 책은 아직은 생소한 분야인 빅데이터의 개념을 명확히 알려주고, 빅데이터의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을 소개해 청소년 독자의 이해를 돕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미래의 기술인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그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는 것이 좋을지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성균관대학교 인터랙션사이언스학과 교수 신동희

    ▶ 교과 연계 과정

    중등 교육 중 1 기술·가정 3-1 기술의 발달과 미래
    중 1 기술·가정 5-2 정보의 생산, 저장과 분배
    중 2 기술·가정 4-2 인터넷의 활용
    중 3 사회 4-3 현대 사회의 사회 문제
    고등 교육 고 1 사회 10-3 미래 사회에 대비하는 시민의 자세
    사회·문화 6-1 정보 사회의 전개와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