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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창작동화] 쌍둥이는 좋겠다

쌍둥이는 좋겠다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박정석
출판사
밥북
출간일
2015.03.05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쌍둥이는 좋겠다
페이지 40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27 M / 9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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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쌍둥이는 좋겠다』는 둥이의 아빠가 실제 쌍둥이를 키우며 겪고 느낀 다양한 에피소드를 동화로 엮었다. 실제 쌍둥이인 ‘재원’과 ‘세원’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어른이나 아이나 탄성을 지를 만큼 우리가 쌍둥이를 대하는 일반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저절로 공감하게 하고 나아가 쌍둥이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한다.

  • 저자 소개


    저자 : 박정석
    저자 박정석은 광고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재원, 세원 쌍둥이 형제를 키우고 있다. 쌍둥이 출생률은 매년 증가하는데도 쌍둥이 관련 육아책이나 동화책이 없는 환경을 보고, 쌍둥이 자녀를 키우는 과정에서 겪은 100% 실제 에피소드를 묶어 동화책으로 펴냈다.

    저자 : 주선영
    저자 주선영은 광고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직장에 다니는 동시에 대학에서 유아교육과 청소년교육을 전공했다. 쌍둥이 출생률은 매년 증가하는데도 쌍둥이 육아법에 관해서는 전문적인 서적이 매우 부족한 현실을 고려, 자신의 전공경험과 국내.외 논문을 찾아 쌍둥이에게 필요한 육아팁을 정리해 책에 담았다.

  •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출판사 서평

    “유치원으로 가는 버스를 타려고 걸어가요.
    근데 만나는 사람마다 같은 질문을 해요.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누나도
    길에서 처음 만난 아줌마도
    버스정류장을 지나치던 아저씨도
    “너희 쌍둥이니?”
    “너희 쌍둥이니?”
    하루에도 몇 번씩 똑같은 질문을 받아요.” -본문 중 일부

    어디에서 쌍둥이를 만나든 굳이 확인하지 않아도 쌍둥이임을 알 수 있는데 위 책의 내용과 같이 누구나 쌍둥이 아이들에게 묻곤 한다. 자신은 한 번 물었지만 쌍둥이 아이들은 만나는 사람마다 이 질문을 했다면 지지치 않을 쌍둥이가 어디 있으랴.

    <동화로 탄생한 쌍둥이를 키우며 겪은 에피소드>
    『쌍둥이는 좋겠다』는 쌍둥이의 아빠가 실제 쌍둥이를 키우며 겪고 느낀 다양한 에피소드를 동화로 엮었다. 실제 쌍둥이인 ‘재원’과 ‘세원’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어른이나 아이나 탄성을 지를 만큼 우리가 쌍둥이를 대하는 일반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저절로 공감하게 하고 나아가 쌍둥이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한다

    <부모 선생님 친구 누구나 쌍둥이에 대한 이해 높여>
    갈수록 대한민국 쌍둥이 출생률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쌍둥이에 대한 사회 문화적 환경과 인식은 그대로 머물러 있다. 그러다 보니 쌍둥이를 소재로 한 동화책도 없을뿐더러 육아 정보 역시도 찾아보기 힘들다.
    이러한 현실에서 『쌍둥이는 좋겠다』는 실제 쌍둥이를 키우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동화로 엮어 아이부터 쌍둥이를 키우는 부모들까지 재미있게 보며 쌍둥이에 대한 바른 정보를 얻고 인식하도록 했다. 따라서 책은 주변의 쌍둥이를 대할 때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무의식적 태도를 되돌아보며 부모, 선생님, 친구 누구나 쌍둥이를 더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