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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고대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고대 이야기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김현숙
출판사
계림북스
출간일
2015.05.15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고대 이야기
페이지 184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파일크기 39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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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 1권에서는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했다. 인류는 불과 도구를 쓰고 전 세계로 이동하고 정착했다.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를 거치면서 강을 끼고 문명이 탄생하고 국가를 발전시켜 온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저자 소개


    저자 :
    저자 김현숙(서울청운중학교 교사)은 고려대학교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서울청운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역사사랑’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다 보니 학생들이 한국사보다 세계사를 많이 어려워하더군요. 그래서 초등학생들이 세계사를 좀 더 쉽게 이해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어요. 2007년 《생각하는 세계사》 서양 고대편과 서양 중세편을 쓰는 데 참여하기도 했답니다.

    그림 :
    그린이 원혜진은 강원도 두메산골에서 태어났고, 한겨레출판만화학교에서 만화를 공부했어요. 여러 가지 만화 작업을 하다가 4년 동안 온 힘을 기울여 《아! 팔레스타인》이라는 역사만화를 쓰고 그렸어요. 이 책으로 2013년 부천국제만화대상 어린이상을 수상하기도 했어요. 지금은 만화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요. 그린 책으로는 《오늘 나 아빠 버리러 간다》,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내 짝꿍》 등이 있어요.

    감수 :
    감수자 역사사랑은 어떻게 하면 역사를 잘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선생님들이 만든 모임이에요. 1999년 서울?경기 중학교 역사 선생님이 6명이 모였고, 지금은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으로 14명이 활동하고 있어요. 《생각하는 세계사》를 펴냈고, 중?고등학교 역사 수업 개선에 필요한 다양한 자료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힘쓰고 있답니다.

  • 목차

    1장 인류의 등장과 문명의 발생
    ㆍ 지구가 생겨나고 생명체가 나타났어요
    -초록별 지구가 탄생했어요
    -맨 처음 지구에는 사람이 살지 않았어요
    -아주 먼 옛날 공룡이 살았어요
    -아프리카에 나타난 인류의 조상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에서도 인류 화석이 발견되었어요
    -두 발로 서고 걸으면서 똑똑해졌어요
    -앗, 뜨거워! 인류가 불을 사용했어요
    ㆍ 자, 떠나자! 먹을 것을 찾아서
    -채집과 사냥으로 먹을 것을 구해요
    -동굴에서 살았어요
    -동물 뼈로 집을 지었어요
    -구석기인들이 도구를 만들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경기도에서 찾은 주먹 도끼
    -구석기인들은 멋진 예술가예요
    ㆍ 신석기인들은 농사를 짓고 가축을 키웠어요
    -돌을 갈아서 간석기를 만들었어요
    -정착해서 농사를 지었어요
    -음식을 토기에 담았어요
    -내 것과 네 것을 구분했어요
    -커다란 돌을 세웠어요
    ㆍ 내 고향은 멋진 도시라고요!
    -강 주변에 생긴 도시 국가
    -사람들은 무슨 일을 했을까요?
    -문자와 청동기를 만들었어요
    -문명이 뭐예요?
    세계사 놀이터 잘못된 부분 찾기

    2장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문명 지역을 차지한 페르시아
    ㆍ 메소포타미아는 세계 첫 문명
    -강을 끼고 문명이 생겨났어요
    -생겨났다 사라지는 나라들
    -수메르 인이 바퀴를 처음 사용했어요
    -커다란 신전을 세웠어요
    -법으로 나라를 다스렸어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ㆍ 이집트에서 미라를 만들었어요
    -이집트의 선물, 나일 강
    -강력한 힘을 가진 파라오
    -죽은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이집트 인들이 좋아하는 직업 1위
    -남자처럼 꾸민 여자 파라오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에도 여자 왕이 있었어요
    ㆍ 페르시아가 서아시아 땅을 차지했어요
    -아시리아가 서아시아를 통일했어요
    -페르시아가 다시 서아시아를 통일했어요
    -넓은 땅을 잘 다스렸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에 들어온 페르시아 문화
    -페르시아의 영광을 다시 한 번!
    -조로아스터교를 국교로 정했어요
    세계사 놀이터 숨은 그림 찾기

    3장 유럽 문화의 바탕이 된 그리스와 로마
    ㆍ 지중해를 삶의 터전으로 -에게 해에서 유럽 문명이 탄생했어요
    -트로이 전쟁이 일어났어요
    -폴리스가 생겼어요
    -올림피아 제전으로 하나가 되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크노소스 궁전 벽화와 고구려 벽화
    ㆍ 민주 정치가 처음 등장했어요
    -아테네와 스파르타는 영원한 라이벌!
    -시민들이 나랏일을 결정한 아테네
    -독재자를 막기 위해 노력했어요
    -소피스트가 누구예요?
    ㆍ 그리스와 서아시아 문화를
    하나로 묶은 알렉산드로스
    -그리스가 힘이 약해졌어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힘
    -곳곳에 알렉산드리아라가 세워졌어요
    -조각품에 인간의 감정을 불어넣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알렉산드로스와 광개토 대왕
    ㆍ 황제가 다스리는 나라, 로마
    -작은 도시 국가에서 출발했어요
    -평민과 귀족이 조금씩 평등해졌어요
    -지중해 주변으로 땅을 넓혔어요
    -그라쿠스 형제가 개혁을 시도했어요
    -전쟁 영웅 카이사르에 이은 옥타비아누스
    -게르만족의 침입으로 서로마가 멸망했어요
    ㆍ 로마의 문화와 크리스트교
    -배움을 사랑한 로마 인들
    -배우고 또 배운 건축 기술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크리스트교를 국교로 인정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로마법 대전과 경국대전
    세계사 놀이터 틀린 그림 찾기

    4장 인더스 문명과 불교의 탄생
    ㆍ 인더스 문명이 탄생했어요
    -구운 벽돌로 만든 계획도시
    -다른 지역과 활발히 교류했어요
    -아리아 인들이 인도에 왔어요
    -하늘과 땅에 제사를 지냈어요
    -네 개의 신분이 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카스트 제도처럼 엄격한 신라의 신분 제도, 골품제
    ㆍ 불교가 탄생하고 널리 퍼져 나갔어요
    -브라만교의 차별에 반대했어요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깨달았어요
    -인도를 통일한 마우리아 왕조
    -불교로 나라를 평화롭게 다스렸어요
    -불교가 널리 전파되었어요
    ㆍ 동서 교역로를 차지했어요
    -인도 북쪽을 다시 통일한 쿠샨 왕조
    -나와 남이 함께 깨달아요
    -불상을 만들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까지 전해진 불상 제작 기술
    세계사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5장 황허 문명과 중국의 역사
    ㆍ 황허 유역에서 꽃핀 중국 문명
    -중국에서 문명이 발생했어요
    -상나라는 중국 최초의 국가예요
    -점을 쳐서 나랏일을 결정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상나라와 고구려?신라에 순장이 있었어요
    ㆍ 하늘의 명령보다 사람이 더 중요해요
    -하늘의 뜻에 따라 세워진 주나라
    -봉건제가 뭐예요?
    -철기를 사용했어요
    -혼란스러운 나라에 인재가 필요해요
    ㆍ 진시황제, 하나 된 중국을 위하여
    -엄격한 법으로 다스렸어요
    -단위를 하나로 통일했어요
    -진시황제에게 불만이 생겼어요
    ㆍ 중국의 문화가

  • 출판사 서평

    역사사랑(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 추천사
    “세계 역사는 그 양이 아주 방대합니다. 또 낯설고 어려운 역사 용어가 많이 나오지요. 그래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이 혼자서도 읽을 수 있게 쓰였습니다. 책을 반복해서 여러 번 보기만 해도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쉽고도 짧은 이야기, 그림으로 공부하는 세계사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두 번째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어린이를 위한 처음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에 이은 시리즈.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

    출판사 리뷰
    다 봤다, 한국사! 다음은 세계사다!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건너 가는 디딤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이 필요하다. 어린이, 학부모, 선생님의 바람을 담아 만든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시리즈는 출간 이래 꾸준히 독자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금까지 740여 명의 독자가 온?오프라인에서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5주간 하루도 빠짐없이 한국사 일기를 써야 하니 초등학생에게는 결코 만만치 않은 프로젝트다. 그럼에도 꾸준히 한국사 일기를 써서 ‘한국사 박사상’을 탄 어린이 독자만도 400여 명에 달한다. 우리 역사를 읽고 느끼고 표현하는 아름다운 책 읽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한 어린이와 부모 독자들은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만큼 쉬운 세계사를 원했다.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이기도 한 저자들도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공감과 필요는 기획으로 이어졌다.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의 장벽을 넘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세계사 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그렇게 탄생했다.

    ★ 쉽다 쉬워, 세계사 첫 걸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초?중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냈다.
    7차 개정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기준으로 어렵고 딱딱한 한자어?개념어는 말랑하게,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집필했다. 그러면서도 교과서에 실린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를 충실하게 담아낸 것이 이 책의 포인트.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도움닫기를 하는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2. ‘그림’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평정하다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하고 문명이 탄생하기까지의 시간을 길이로 나타내면? 혹은 책으로 담는다면 분량이 얼마나 될까? 가늠하기도 어려운 방대한 시공간의 역사를 여행하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그래서 제목과 그림만 읽어도 전체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만 해도 외우지 않아도 공부가 될 것이다. 글과 그림을 1:1로 구성한 것이 ’그림으로 보는 시리즈’의 큰 특징이다.

    3. 열혈 역사 선생님이 쓰고 역사사랑이 감수하다
    이 책의 집필진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고자 늘 고뇌하는 교사들이다. 감수를 맡은 ‘역사사랑’도 같은 생각을 가진 선생님들이 모인 연구 모임이다. 그들은 오늘도 아이들이 역사가 딱딱한 화석이 아니라 인류의 지혜가 담긴, 숨쉬는 이야기임을 느낄 수 있도록 연구중이다. 집필진과 감수진들의 긴 연구와 집필 기간은 짧지만 깊은 내용으로 검증될 것이다.

    4. 함께 읽고 쓰고 공부하다
    인문학 열풍과 더불어 함께 읽고 쓰고 토론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펙 쌓기, 경쟁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위한 진짜 공부의 즐거움이 전염된다니 반가운 일이다. 계림북스에서도 2014년부터 어린이 독자와 함께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다. 온라인 카페, 블로그에서는 물론이고, 도서관, 교육센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등 한국사 전문교사들과 함께 쓰는 일기 수업은 이미 학부모, 교사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고 있다. 한국사 일기 쓰기를 통해서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