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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프랑수아즈 로랑
출판사
개암나무
출간일
2015.01.12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
페이지 44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29 M / 19 M
대출 0 / 1 예약 0
  • 콘텐츠 소개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세 번째 권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은 화산에 대한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지구 과학 입문서입니다. 화산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이유를 알기 쉽게 풀이하여 아이들의 다양한 호기심을 해결해 주고, 역동적으로 살아 숨 쉬는 지구의 생명력을 전합니다.

  • 저자 소개


    저자 : 프랑수아즈 로랑
    저자 : 프랑수아즈 로랑
    저자 프랑수아즈 로랑은 1956년 모로코에서 태어나 7세에 프랑스 남부의 니스로 이주했습니다. 말의 즐거움에 빠져 배우가 되었고, 10년 동안 연극 무대에 섰습니다. 그러다 삶에 작은 변화가 일어나 30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어린이를 위해 유익한 글을 쓰고 싶어 동화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쓴 책으로는 《그래서 우리 집은 어디에 있어요?》, 《가자, 소크라테스!》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이정주
    역자 이정주는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찾아 소개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금화 한 닢은 어디로 갔을까?》, 《어부와 어부 새》, 《고흐에서 피카소까지 생쥐를 찾아라!》, 《동물 대탄생》, 《마른하늘에 날벼락 치는 변덕쟁이 날씨》,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셀린 마니에
    그린이 셀린 마니에는 1973년 프랑스 토농 레 뱅에서 태어났습니다. 생 에티엔 미술학교에서 공부한 뒤, 아름다운 호수가 있는 안시에 살면서 그래픽 디자이너와 삽화가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베르사이와 랄리의 정원》이 있습니다.

    감수 : 손영관
    감수자 손영관은 서울대학교 해양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 지질조사소 케스케이드 화산 관측소 교환 교수로 있었으며, 제주도 세계자연유산위원회 위원 및 학술분과 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제주도, 독도, 울릉도 등 한국의 화산과 퇴적 분지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썼으며, 현재 경상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감수 : 손영관
    감수자 손영관은 서울대학교 해양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 지질조사소 케스케이드 화산 관측소 교환 교수로 있었으며, 제주도 세계자연유산위원회 위원 및 학술분과 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제주도, 독도, 울릉도 등 한국의 화산과 퇴적 분지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썼으며, 현재 경상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출판사 서평

    펑펑! 시뻘건 불과 시커먼 연기를 뿜는 화산!
    화산을 들여다보면 지구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어요!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세 번째 권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은 화산에 대한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지구 과학 입문서입니다. 화산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이유를 알기 쉽게 풀이하여 아이들의 다양한 호기심을 해결해 주고, 역동적으로 살아 숨 쉬는 지구의 생명력을 전합니다.

    화산은 지구가 활발히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활동 중 하나입니다. 지구가 생겨난 이래로 끊임없이 크고 작은 화산들이 분출해 지형을 변화시키고, 기후 변화를 일으킬 정도로 큰 영향력을 미쳤지요. 지구의 중심부인 핵은 지구의 탄생 때부터 지금까지 아주 뜨거운 열을 뿜어내고 있는데, 이 열 때문에 맨틀이 대류하고, 그에 따라 지각 판들이 서로 가까워지거나 멀어지면서 지각 변동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때 지각이 벌어져 약해진 틈을 뚫고 마그마가 뿜어져 나오는데 그것을 ‘화산 분출’이라고 합니다. 이 사실을 몰랐던 옛날 사람들은 화산이 분출하는 모습을 보고 신의 노여움을 샀다거나, 사악한 용이 몸부림쳐서 생긴 일이라고 여겼다니 재미있지요.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은 화산이 분출하는 과정을 상세히 보여 주고, 마그마, 용암, 열점, 화산암 등 화산 활동과 관련된 키워드들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개념과 원리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지구의 가장 바깥 부분을 둘러싸고 있는, 12조각으로 나뉜 지각을 설명하는 ‘판 구조론’에서 시작하여 지구의 내부 구조를 보여 주고, 맨틀의 대류로 인해 판이 움직이면서 생기는 화산 활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했지요. 그밖에도 분화 양식에 따라 구분되는 다양한 화산의 모습과 화산학자들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등도 그림을 보며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 엄청난 파괴력으로 인간의 삶을 황폐하게 만든다고만 생각했던 화산이 온천과 지열 발전 등 인간에게 이로운 혜택을 주기도 한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책의 말미에는 지금까지의 내용을 더욱 심도 있게 정리하여 충분한 복습이 될 수 있도록 꾸몄을 뿐 아니라 과거 여러 차례 거대한 폭발을 일으켰던 백두산과 남한에서 가장 높은 화산인 한라산 등 우리나라의 화산 활동에 대해서도 다뤄 지식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그림책을 보듯 읽다 보면 화산에 숨겨진 지구의 비밀을 명쾌하게 알 수 있는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풀어 주고 흥미를 북돋우는 알찬 과학 입문서가 될 것입니다.